정치
보수 성향
장타자 박래성, 감격의 G투어 첫 우승 "포기하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포기하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장타자 박래성이 G투어 첫 우승을 기록했다.
박래성은 1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5차대회에서 1라운드 10언더파, 2라운드 13언더파를 치며 합계 23언더파로 우승자가 됐다.
박래성은 G투어 데뷔 후 처음 짜릿한 우승의 맛을 봤으며, 상금 2000만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