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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재팬 패싱'에 충격받은 日…"우린 핵심 파트너 아니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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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한민국과 중국, 대만에 방문한 가운데 일본이 자국을 찾지 않은 데 충격받은 모습이다.
일본 내에선 '인공지능(AI) 위기론'까지 나오고 있다.
일본 매체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14일 젠슨 황이 최근 일본에 방문하지 않은 것을 두고 '재팬 패싱'이라고 표현하며 "일본이 AI 혁명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젠슨 황은 이달 초 한국에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삼소(삼겹살과 소주) 회동을 가졌다.
그는 프로게임단 SKT T1 선수단과 만나고 KBO리그 두산 베어스 경기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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