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정위, 유통·대리점 서면 실태조사 시작… 납품·공급업체 협상력 파악한다
조선일보
조회 0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장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유통·대리점 분야의 거래 전반에 대한 서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유통 분야는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 등 9개 업태와 거래하는 납품·입점업체 7600곳이 대상이다.
대리점 분야는 식음료·의류·통신 등 22개 업종의 521개 공급업자와 5만개 대리점이 대상이다.
조사 대상 기간은 작년 한해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