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 이제부터, 전·현직 전북도지사 역할론(?) 주목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당내 예비경선이 마무리 되면서 본선 링에 오를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23일 예비경선 결과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5명의 후보 중 예상대로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의원 등 3명이 본선에 올랐다.다음 총선 공천권 등을 행사할 민주당 당대표 선출 경쟁이 본격화 된 것이다.당대표 후보군이 확정되자 전국에서 권리당원이 4번째(19만4천여명)로 많은 전북에서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치열하게 맞붙었던 전·현직 도지사의 역할론(?)이 주목받고 있다.우선 지난 지방선거에서 ‘반 정청래’를 외치며 무소속 출마를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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