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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불씨 지켜냈다”…장동혁, 대표직 유지 뜻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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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 등 4곳 수성 ‘선방’ 자평일각 “패배는 패배” 지도부 책임론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국회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웃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며 당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당권파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년여 뒤 치러졌던 2018년 지방선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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