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민은행·경남은행, 기술금융 평가 대형·소형리그 1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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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4월 국내 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이 0.61%로 전월보다 상승했으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악화가 주요 원인이다. 신규 연체는 증가 추세를 보이는 반면, 연체채권 정리는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중도 성향: 연체율 증가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금융감독원의 대응 방안(대손충당금 적립, 채무조정)을 함께 제시해 상황 관리 가능성을 부각했다.
보수 성향: 연체율을 '다시 상승세'와 '중기·자영업자 부실 확대'라는 표현으로 경제 상황 악화를 강조하는 톤으로 프레이밍했다.
지난해 하반기 기술금융 평가에서 대형은행은 국민은행, 소형은행은 경남은행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테크평가위원회를 서면으로 진행하고 지난해 하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결과를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테크평가는 금융감독원과 신용정보원이 은행권의 기술금융 공급 실적과 지원 역량을 반기별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출연금 가감률에 차등 적용된다.
평가 결과 대형리그는 국민은행이 1위, 농협은행이 2위를 차지했다.
소형리그에서는 경남은행이 1위, 부산은행이 2위에 올랐다.
대형리그 평가에서 국민은행이 1·2위권에 오른 것은 최근 평가 추이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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