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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대신 박재현 1번' 3연승 KIA 라인업 변화, "쉬어간다는 느낌으로"... '4G 중 3G 출전' 이의리 휴식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KIA 타이거즈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 김호령이 하위 타선에 배치됐다.
이범호(45) KIA 감독의 특별한 배려가 담겨 있는 결정이다.
KIA는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KIA는 이날 박재현(우익수)-헤럴드 카스트로(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선빈(2루수)-김호령(중견수)-박상준(1루수)-김규성(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황동하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SSG 랜더스와 후반기 4연전으로 시작한 KIA는 3승 1패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범호 감독의 통산 200승까지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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