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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무대서 갑작스러운 중압감" 아자르-쿠르투아, '치명적 실수' 맨유 GK 라먼스 감싸기.. "더 강해질 것"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벨기에 전설 에당 아자르(35)와 벨기에 축구 대표팀 주전 수문장 티보 쿠르투아(34,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신성 골키퍼 센느 라먼스(2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극 감싸고 나섰다.벨기에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경기 막판 라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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