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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네' PSG, 이미 '이강인 대체자' 구했다 "프랑스 국대 MF와 5년 계약"... LEE, 700억에 아틀레티코행 '모든 퍼즐 완료'
머니투데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사실상 완료됐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이미 대체자를 낙점했다.
프랑스 RMC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강인 이적에 합의했다"며 "이적료는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약 697억원)를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도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을 알렸다.
그러면서 이적이 확정될 때만 알리는 본인 특유의 문구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외쳤다.
로마노는 "모든 당사자가 합의를 마쳤다.
이적료는 약 4000만 유로 규모"라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던 이강인은 이미 수개월 전 개인 조건 합의를 끝냈다.
구두 합의를 완료했고 이제 공식 절차만 남겨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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