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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돈냄새 맡아"…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 저격' 해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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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빠니보틀(38·박재한)이 연예인 유튜버 저격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빠니보틀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이라며 "제발 그만!
재밌자고 한 거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빠니보틀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올라온 '제1회 유튜브 심포지엄' 영상에 나영석 PD, 침착맨, 강민경, 효연, 카더가든, 엄지윤, 미미미누 등과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서 그는 "제가 유튜버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딱 3명"이라며 본인과 침착맨, 미미미누를 꼽아 화제가 됐다.
그러면서 "가수, 개그맨 분들이 계시는데 다 본인 분야에서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루신 분들"이라며 "유튜브를 3루에서 시작했는데 본인이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
연예인들은 돈 냄새를 맡고 들어오신 분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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