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 논란에…"우려 엄중 인식, 프로그램 중단"
머니투데이
조회 0
[the300]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10일 중국에서 한국전쟁 참전 당시 내건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돕는다)' 표현을 사용해 벌어진 논란에 대해 우려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전쟁기념사업회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교육프로그램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과 관련해 제기된 우려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해당 교육은 중국 측 입장을 소개하거나 정당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다"라며 "6·25전쟁이 북한의 불법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대한민국의 역사 인식을 전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관련 뉴스
2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