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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무섭노' 일베 논란과 '이진숙 화환'에 "적당히 해…온 나라가 유치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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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온 나라가 폭력적으로 유치해지는 중"이라고 비판했다.
진 교수는 5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가락 모양 하나 갖고 집단 발작을 일으키는 것이나, 말끝에 글자 하나 븥인 것 갖고 집단 발광을 하는 것이나…방향만 다를 뿐 두 집단이 동일한 DNA를 소유한 ‘한’ 민족임에 틀림없음. 민족동질성이라고 하던가"라고 밝혔다.
진 교수는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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