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공원이 워터파크로’…은평구, 물놀이터 6곳 운영
동아일보
조회 0
서울 은평구는 여름철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 달 4일부터 물놀이터 6곳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신도근린공원과 신흥·매바위·대조어린이공원, 은평평화공원, 구산동마을공원 등이다.
물놀이터는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영된다.
다만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이용객 증가를 고려해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문을 연다.
월요일에는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점검을 위해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7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이용할 수 있다.은평구는 상수도 용수를 매일 교체하고 2주마다 수질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전문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2명 이상을 상시 배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은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세부 일정과 운영 관련 변경 ...
관련 뉴스
25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