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계리가정 현실화에 실적 갈렸다…신규담보 늘린 보험사 '직격탄'
머니투데이
하나손보 신규담보 영향 실적 악화, 보험사 대부분 많이 팔고도 순익 감소 불가피 올해 상반기 보험사 실적이 금융당국의 계리가정 현실화 영향에 따라 엇갈리고 있다.
특히 신규 담보 포트폴리오를 늘린 보험사들은 많이 팔았는데도 높아진 손해율 탓에 수익성이 악화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손실 71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적자 폭이 517억원 확대됐다.
특히 하나손보 상반기 실적은 제도 변경에 따른 영향이 약 505억원에 달했다.
NH농협생명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51억원으로 전년 대비 77.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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