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손하트'…정상회담 시작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해 동포간담회에서 칠레를 한국 최초 FTA 파트너로 언급하고 양국 관계의 미래를 강조했다. 동시에 양국의 핵심 광물·청정에너지·디지털·문화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진보 성향:친애와 감사 — 칠레가 한국을 먼저 인정해 주고 FTA를 맺은 점을 감사를 표하며, 양국의 역사적 우정과 미래 협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경제 협력 — FTA를 진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핵심 광물·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the300]李, 정상회담 앞서 칠레 '독립 영웅' 오히긴스 동상에 헌화도 칠레를 공식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대통령궁(모네다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모네다궁 앞 헌법광장에서 공식환영식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회담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남색 정장에 태극기를 상징하는 듯한 빨간색, 파란색, 흰색 사선 무늬 넥타이 차림으로 환영식에 등장했고 동행한 김혜경 여사는 노란색 투피스를 착용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
+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