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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그릇에 꽂혀 20년 ‘대한도기’ 추적···이현주 성보박물관 부관장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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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도기: 산업과 예술의 조우’ 발간<대한도기:산업과 예술의 조우>를 발간한 이현주 범어사 성보박물관 부관장.

스튜디오 뮤트 제공부산의 한 미술사학자가 20년간의 연구 끝에 한국 근현대 미술사의 한 축을 차지한 ‘대한도기’를 총정리했다.이현주 범어사 성보박물관 부관장은 16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0년간 대한도기 흔적을 추적한 계기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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