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 가족 치료비 지원
ONP 요약
IBK기업은행이 교육부와 9개 거점국립대와 협약을 체결해 대학 혁신기술 사업화와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을 위해 전용 펀드를 조성하고 실무 중심 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이 협약은 정부·금융·대학이 협력해 지역 대학 보유 기술 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역 인재 창업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도 성향:협력·지원 — 정부·금융·대학이 협력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다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질환, 중증질환, 노인성 치매를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 등 총 450명에게 치료비 1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5200여 명에게 치료비 208억원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만 5700여 명에게는 장학금 285억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병 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들이 일상의 희망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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