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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마리사 베렌슨과 협업한 홈 컬렉션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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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스타일 아이콘의 삶과 기억 담아낸 '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 선보여 자라(ZARA)가 세계적인 배우이자 모델인 마리사 베렌슨과 협업한 홈 컬렉션 '더 하우스 오브 마리사(The House of Marisa)'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마리사 베렌슨이 처음 선보이는 홈 컬렉션으로, 어린 시절 경험한 예술적 공간과 여행의 기억, 독창적인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마리사 베렌슨은 1970년대 패션과 문화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루치노 비스콘티와 스탠리 큐브릭, 앤디 워홀 등 세계적 거장들과 작업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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