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삼복 더위 책임지는 보양식 삼계탕, 1인분 2만 원 육박
동아일보
조회 0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삼계탕, 치킨 등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접어들면서 닭고기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년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3.1%)으로 뛴 가운데 대표 서민 먹거리인 닭고기 값이 오르며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19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 다봄에 따르면 17일 육계 1kg 평균 소비자가격은 6667원으로 1년 전(5485원)보다 21.5% 비쌌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충북 지역 육계 가격은 kg당 7500원에 이르렀다.
전국 육계 평균 소비자가격은 올해 2월 21일 이후 줄곧 kg당 6000원을 웃돌고 있다.
3월 하순부터는 kg당 6500원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삼계탕용 닭인 삼계의 유통가격도 17일 kg당 4743원으로 1년 전(3459원)보다 37.1% 뛰었다.
닭고기 가격은 지난해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살처분된 닭이 늘면서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사료비, 인건비, 물류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