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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요금 5년 만에 조정…7월부터 편지 한 통 500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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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교체 작업이 전국적으로 실시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정동길에 위치한 노후 우체통이 신형으로 교체되고 있다.
한수빈 기자국내 우편요금이 약 5년 만에 오른다.
편지 한 통을 보내는 데 드는 기본요금이 이달부터 430원에서 500원으로 70원 인상된다.
디지털 전환으로 편지 사용은 줄어든 반면 전국 우체국망 유지 비용은 늘어 우편사업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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