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8년째 빌라 1층에 짐 쌓아놔, 대화도 안 통해"…분통 터진 사연
머니투데이
조회 0
한 빌라 입주민이 공용공간인 필로티 주차장을 수년째 개인 창고처럼 사용해 골머리를 앓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8세대 규모 빌라에 거주하는 A씨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입주민 중 한 분이 약 8년 이상 각종 생활용품, 자전거, 플라스틱 통, 잡동사니 등을 쌓아두고 사실상 개인 창고처럼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엔 필로티 구조 빌라 1층 주차장에 물건이 잔뜩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옷가지와 가방, 헹거, 자전거, 농기구, 이삿짐 박스 등 각종 생활용품은 물론 장독대와 가마솥까지 곳곳에 널브러져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