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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물 폭탄 쏟아진 아산·천안 피해 속출…8명 구조
세계일보

22일 새벽 시간당 60㎜ 안팎의 집중 호우가 내린 충남 아산과 천안지역에서 주택이 침수되고 하천 범람 위기에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인주면 밀두천이 범람 위기에 처하면서 밀두1리 주민 7명과 모원리 주민 2명 등 모두 9명이 인근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으로 대피했다.
영인면 아산1리 주민 10명도 주택 침수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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