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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현중, 태극마크 잠시 내려놓고 NBA 꿈 위해 출국... 월드컵 대만·日전 불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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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이 자신의 꿈인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 참가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NBA 서머리그 참가를 위해 오는 25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올 여름 이현중은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을 향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NBA 명문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고 서머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현중은 지난 8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비 강화 훈련에 들어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5~6차전을 치른다.
경기는 7월 3일과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며, 한국은 5차전에서 대만, 6차전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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