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61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6%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7%
연합뉴스
진보 성향 26%중도 성향 47%보수 성향 27%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매일경제
JTBC 뉴스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시사저널
국제신문(부산)
연합뉴스
전북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전자신문
인천일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與 친청 최고위원 후보들 "김민석, 신천지 개입 근거 대라…없으면 사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청(親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들이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가능성을 경고한 김민석 당대표 후보를 향해 "직접 근거를 제시하라"고 압박했다. 근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사퇴도 요구했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한민수·이성윤 후보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한 뒤 "김 후보 본인이 신천지 가짜뉴스 폭탄을 투척해 놓고 왜 자꾸 숨바꼭질하는가"라고 했다.

이들은 "말로 혹세무민하지 말고 증거를 제시하라"며 "국민의힘이 아닌 우리 민주당에 조직적 신천지 입당이 이뤄진 증거를 내놓아라"라고 했다. 이어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면 신천지 타령은 이제 그만하라"고 말했다.

또 '(신천지 의혹을) 특정 후보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해서까지 책임질 필요가 없다'라는 김 후보 발언을 두고는 "무책임의 극치"라며 "벌써 김 후보의 신천지 발언을 근거로 국민의힘이 수사를 선동하고 나섰다"고 했다.

이들은 "김 후보가 직접 나서서 신천지 개입 근거를 대라"라며 "근거가 없다면 당권에 눈이 멀어 국민의힘에 억지 공격의 빌미를 줘 당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라고 요구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20일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를 공개 거론했다. 이후 MBC 라디오에서는 신천지의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 가능성을 경고한 바 있다.

다만 구체적 근거 내지 발언 배경과 관련해서는 "저는 신천지의 정치 개입 문제점에 대해서만 지적했고, 그것을 특정 후보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해서까지 제가 책임질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당내에서는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던 이건태 의원이 SNS를 통해 신천지 개입 의혹에 대한 제보를 받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최고위원 선거 본선에 출마한 박선원 후보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 입당 사건으로 파악된 5만6000명과 동일한 규모의 조직적 가입자가 특정인의 지시하에 조직적으로 투표를 한다면 접전 중인 당대표·최고위원 경선에서 큰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2%
13건35건13건
진보 성향13

+9

중도 성향35

+31

보수 성향13

+9

이 이슈 전체 보도 6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누가 더 좋은 투수?" 트럼프, 오타니·야마모토에 돌발 질문

노컷뉴스

7천선 무너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노컷뉴스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명 "근거 없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일본 6월 소비자물가 1.7%↑…"의료비 상승으로 6개월 만에 최고"

뉴시스 속보

이스라엘 정보당국 "이란, 외국인 포섭해 고위층 암살 시도"

뉴시스 속보

'종묘 정전' 영감…고창황윤석도서관, 목재공간대전 대상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61건 · 19개 미디어

관련 개체

Democratic Party of KoreaJung Cheong-raeKim Min-seok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오마이뉴스

[단독] 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 신도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수사 확대

🇰🇷JTBC 뉴스

민주당 당대표 3파전 확정…후보 간 공방전 가열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뉴시스 속보
보는 중

與 친청 최고위원 후보들 "김민석, 신천지 개입 근거 대라…없으면 사퇴"

🇰🇷SBS 뉴스 (정치)

차기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뉴시스 속보

與 당권주자 金·鄭·宋 압축…'신천지 논란'에 당 연일 시끌

🇰🇷머니투데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 진출… 與, 당권 대진표 확정

🇰🇷세계일보

원구성 마친 국회의장·원내대표, 현충원 참배… “국민과 미래 열겠다”

🇰🇷매일경제

“김민석, 네거티브 할 때 아냐”…정청래 지지율 역전에 박지원 쓴소리

🇰🇷동아일보

5명 뽑는 與 최고위원 놓고, 친명 5명-친청 3명 ‘본선 대결’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본경선 3파전 확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