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합의 불발 땐 2시간 안에 교량, 하루면 발전소 사라질 것"
ONP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란은 협상 요청을 거부했다. 양측은 3일 연속 공격을 자제하며 협상 진행 여부가 주목된다.
진보 성향:과장 주장 — 트럼프가 이란의 협상 의지를 과장했다는 비판
보수 성향:협상 진행 —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 중이며 합의 가능성
[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합의하지 않으면 주요 교량을 없애고 발전소도 하루 만에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나와서 핵 논의를 하지 않았다고 하겠지만 그게 우리 논의의 전부"라며 "그들은 핵무기를 절대 갖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고 그들도 그걸 안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은 합의를 안 하면 내가 공격할 것이라는 것을 안다"며 "교량은 말 그대로 1시간도 안 돼 없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교량 대부분, 주요 교량이 2시간 안에 모두 사라질 것이고 발전소도 하루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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