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 정도면 사야 하나" 칠천피 붕괴에 흔들리는 개미들…증권가 답은
머니투데이
[두 달 만에 칠천피 붕괴](종합) ━ 6806.93…두 달 만에 칠천피 붕괴━ 코스피지수가 48거래일 만에 7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대, 15%대 떨어지며 '30만전자'와 '200만닉스'도 깨졌다.
SK하이닉스의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으로 모멘텀이 끝난 데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재개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에 거래를 마쳤다.
오후 들어 낙폭이 커지며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정지)도 발동됐다.
올 들어서만 7번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261억원, 2조1964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조880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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