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더 무섭다... 연이틀 ‘서킷 브레이커’에 반대매매 우려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폭락하면서 ‘빚투(빚을 내 투자)’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의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빌린 자금으로 주식을 매수한 뒤 담보비율이 일정수준 아래로 떨어졌음에도 추가 증거금을 납입하지 못하면 증권사가 해당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
강제 청산 물량이 시장에 쏟아질 경우 주가 하락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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