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하닉·네이버…경기도 거점 기업, AI 서밋 날개
AI 서밋을 계기로 경기 지역에 생산 거점을 둔 기업들이 글로벌 AI 기업·투자사와 잇달아 손을 맞잡았다.
생산·메모리·AI 인프라를 아우르는 협력으로 글로벌 AI 공급망에서 존재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등은 지난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AI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삼성전자는 글로벌 AI 반도체 설계 업체인 브로드컴과 2000억 달러 이상의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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