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중동 주둔 부대 휴대폰 몰수 검토…“SNS로 이란에 정보 흘러가”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란에 강력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사우디 아라비아가 이란 지원 무장단체를 공격했다. 동시에 미군은 이란 공습으로 인한 미사일 재고 부족을 우려하며 전쟁 수행에 대한 대비를 논의했다.
진보 성향:군사적 도발 — 미국이 이란에 강력 공격을 예고해 전쟁 확산 위험을 높인다고 비판한다.
중도 성향:정책적 균형 — 미국이 공격과 대비를 동시에 진행하며 균형을 추구한다.
보수 성향:전쟁 수행 준비 — 미사일 재고 확보와 전쟁 수행 능력을 강조한다.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미군 최고 당국자가 병사들이 온라인에 공유하는 휴대전화 영상이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을 돕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현지 주둔 미군 일부를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부(CENTCOM) 사령관은 지난 28일 장병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란이 언론 보도나 장병들의 휴대전화 촬영 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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