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책과 삶]손재주 없다던 남편 직업은 ‘외과의사’···가사노동 ‘머릿속 알람’은 왜 여성에게만 울리나
경향신문
가족 일상 기획하는 ‘보이지 않는 노동’고소득 여성도 가정의 ‘프로젝트 매니저’로타고난 성격 아닌 ‘연습되는 기술’ 인지노동평등한 가사노동 분배 위한 실천 필요여성은 직장 일을 하면서도 가사노동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히곤 한다.
이는 정신의 알람과도 같다.
일러스트 | NEWS IMAGE머릿속 노동은 누가 하는가앨리슨 데이밍거 지음 | 전경훈 옮김 | 한겨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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