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 WCP 2026서 신약개발 플랫폼 연구 결과 공개
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대표 이소진·배수현)이 세계약리학회(WCP) 2026에서 AI(인공지능)와 계량약리학을 결합한 신약개발 모델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약리학회는 국제약리학연맹(IUPHAR)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임상·기초약리학 학술대회다.
올해는 최근 호주 멜버른에서 열렸다.
전 세계 임상약리학, 계량약리학, 규제과학, 신약개발 분야의 학계·산업계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소진 에이플러스시뮬레이션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AI-powered Pharmacometrics: Integrating NAMs and Mechanistic Modeling to Shape the Future of Model-Informed Drug Development(MIDD)'를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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