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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도 열 받았다…홍명보호 졸전에 분노 “전형적인 분노조절장애, 日 부러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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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도 열 받았다…홍명보호 졸전에 분노 “전형적인 분노조절장애, 日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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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박기영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패한 것에 대해 분노했다.

박기영은 지난 25일 “우리는 왜 오늘 새벽 4시에 우리가 32강에서 만날 팀이라며… 졸려 죽겠는데 전력을 분석한답시고 캐나다vs스위스 경기를 본 걸까.

너무 허무하고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

비도 오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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