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에티오피아에서 온 ‘고향의 봄’ [정동길 옆 사진관]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30일 열린 대학생과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교류행사 발대식에서 어린이들이 카메라를 보며 브이와 손하트를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한 대학생이 스마트폰으로 인사말을 에티오피어(암하라어)로 번역하고 있다.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 후손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참전용사 테스파예 아스마마우 용사가 한국을 찾아 보훈·문화교류 활··· ...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