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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논란' 상처 받았나…혜리 "따뜻하게 봐 달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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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가 공공기관 88곳 중 16개 기관을 낙제 판정하고, 기관장 개인 평가에서도 24명이 낙제점 이하를 받았다. 최하 등급인 '아주 미흡'을 받은 7명 중 재직 중인 공무원연금공단과 코이카 이사장 2명이 해임 건의 대상에 올랐으며, 이들은 현 정부가 임명한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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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저의 모든 걸음에 함께해 주신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연기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식 자리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혜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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