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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한 달 앞 첫 주말…당심 경쟁 속 '1인1표제' 공방

JTBC 뉴스

ONP 요약

정청래 전 의원이 민주당의 새로운 규칙인 '1인1표제'(모든 당원이 똑같이 한 표씩 주는 제도)를 만든 것을 자랑하면서 당권 선거를 준비했고, 한 유튜브 방송에서 그의 후원금이 모자란다고 하자 하루밤에 3억8000만원이 몰려왔다. 한편 야당 내 다른 인물들의 의견에 대해 당내에서도 평가가 달랐다.

진보 성향:야권 결집 필요 — 당내 비관적 발언과 갈등이 야권 전체의 기세를 꺾고 있어, 하나의 메시지로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우려.

중도 성향:당원주권 강화 — 1인1표제 도입으로 당원주권이 강화되었으며, 이는 정청래가 추진해온 당 민주화의 핵심 성과임을 강조.

보수 성향:기층 지지 결집 — 정청래가 3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며 기층 유권자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통계적으로 보도.

[앵커]

더불어민주당 전당 대회를 한 달쯤 앞두고, 후보 등록을 마친 당대표 후보들은 당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연임에 나선, 정청래 후보가 자신의 성과로 1인1표제를 내세웠고, 송영길 후보와 김민석 후보는 보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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