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AI시대 인간 소통' 김정운 소장 특강…200명 대상
ONP 요약
신진서라는 한국의 유명한 바둑 선수가 카타고라는 매우 똑똑한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바둑을 세 번 두었는데, 처음엔 졌지만 뒤의 두 판을 이겨서 결국 이겼다. 10년 전에 알파고라는 AI가 세계적 선수 이세돌을 이겨서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신진서의 승리로 인간도 여전히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진보 성향:인간의 우월성 증명 — 신진서의 승리로 AI에 대한 인간의 지적 능력 우월성을 명확히 입증했다.
중도 성향:기술 시대의 희망 — AI와 인간의 경쟁에서 인간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
보수 성향:역사적 복권 — 10년 전 알파고 쇼크 이후 인간 지능의 회복력과 자존심을 회복하는 '반격'의 순간.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9일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인공지능(AI)시대 인간 소통을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올해 두 번째로 강연은 문화심리학자 여러 가지 문제 연구소 김정운 소장이 'AI시대 말하지 않고 말하기–의사소통의 문화심리학'를 주제로 AI시대 인간 소통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한다면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사전 접수는 차수별 선착순 200명 대상이나 정원 미달 시 당일 현장 접수 후 바로 입장도 가능하다. 아울러 강연마다 추첨을 통해 강사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LH 관계자는 "선호도 높은 강사를 초청해 흥미로운 주제의 특강을 마련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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