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마음AI, 천안시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 참여
AI 통합 요약
2026년 6월 한국은 정부의 지역 AI 혁신센터 유치, 글로벌 AI 리더의 방한, 삼성·현대·SK 등 대기업의 AI 기술 투자 확대 등을 통해 AI 산업 생태계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 등 신사업 활성화와 전력시장 제도개편이 논의되고 있다.
진보 성향: 지역 중소기업 중심의 균형 발전을 강조. 수도권과 대기업에 집중된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역으로 확산시키고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함을 부각.
중도 성향: AI 산업 촉진을 위한 정부 정책, 기업 투자, 국제 협력, 에너지 제도 개편 등 다양한 측면을 균형있게 보도.
보수 성향: 삼성·현대·SK 등 대기업의 AI 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중심으로 강조. 국제 시장에서의 한국 기업의 리더십과 첨단 기술 개발 능력을 부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AI 전문기업 마음AI가 12일 천안시와 함께 추진하는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사업」에 참여해 차세대 도시안전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NPU)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재난·안전 대응 체계를 지능화하고, 향후 전국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도시안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충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년 6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추진된다.
마음AI는 본 사업에서 약 16억원 규모의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피지컬 AI 기반 도시형 로봇 순찰·대응 체계 구축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사족보행 로봇 브랜드인 진도봇(JindoBot) 시리즈의 공공안전 모델 ‘HAECHI-02’를 활용해 이동형 시민안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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