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담합'으로 1위 지킨 에스원, 보안 전문가 아닌 삼성 낙하산 경영진
조선일보

[땅집고] 국내 1위 경비, 보안업체인 에스원을 지난 25년간 이끌었던 대표이사들이 업계 전문성보다는 삼성그룹 DNA를 갖춘 이른바 ‘삼성맨’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행동주의 펀드에서 기업가치를 올리기 위해 왜곡된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파트 경비용역 입찰 담합이 적발되며 브랜드 이미지가 크게 훼손됐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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