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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칠레 정상회담…FTA 현대화하고 광물 자원 파트너십 MOU 체결
머니투데이
[the300]이재명 대통령 30일(현지시간)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 브라질에 이어 남미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현대화와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에 나선다.
상품 교역 중심의 경제협력을 디지털 무역과 인공지능(AI), 청정기술 등 신산업 분야로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모네다궁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한·칠레 정상 간 회담은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 대통령과 가브리엘 보리치 당시 칠레 대통령이 만난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지난 3월 취임한 카스트 대통령과는 첫 회담이며 한국 대통령의 칠레 방문은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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