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미국-벨기에전, 美축구 중계 ‘역사상 최다’인 3000만명 시청
동아일보

미국과 벨기에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미국 축구 중계 사상 최다 시청자수를 기록한 거로 전해졌다.8일(한국 시간) AP통신은 중계 방송사인 폭스스포츠를 인용해 “미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16강전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한 축구 TV 중계”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전날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 경기를 3000만명이 시청했다.
매체는 “동부 시간으로 오후 9시15분부터 9시30분 사이에는 시청자수가 3680만명을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주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 시청자수인 2640만명을 넘은 수치”라고 설명했다.미국 경기를 제외하면, 지난 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펼쳐진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대회 32강전(포르투갈 2-1 승)이 시청자수 1110만명에 달했다.이는 미국 내 영어권 시청자 수로는 역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한다.한편 많은 이목을 끌었던 미국과 벨기에의 경기에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