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만져줘" 매장 들어와 상의 '훌렁'...중년 여성, 젊은 남성들 성희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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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년 여성이 정육점에서 갑자기 상의를 '훌렁' 들어올려 성희롱 한 장면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정육점을 운영 중인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60대로 추정되는 한 중년 여성이 매장 안으로 들어오더니 쇼케이스 앞에서 '월드 스타' 비도 아니고, 갑자기 자기 상의를 '훌렁' 들어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제게 '만져달라'는 식의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부연했다.
A씨가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
나가셔라"고 제지하자 여성은 곧바로 매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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