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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서 2200억 지원…LFP 양극재 양산 본격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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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회사 엘앤에프는 자회사인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 정책자금 지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지원금은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해 투입된다.
지원 규모는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을 포함한 총 2200억원으로, 12년 만기의 장기·저리 대출 형태로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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