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건희에게 금품 준 서희건설 회장 등 1심 확정…이배용은 항소
세계일보
김건희씨에게 맏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고가의 귀금속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1심에서 받은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별검사팀(특검 민중기)과 이 회장 측이 항소 기한인 이달 3일까지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형이 확정됐다. 이 회장은 2022년 김씨에게 맏사위 인사 청탁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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