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 간다”던 코스피, 한 달 만에 5000선까지 추락…“악재보다는 수급·심리가 좌우”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국내 증시가 이틀째 급락한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60.42포인트(5.98%) 내린 5663.24에 장을 마쳤다.
2026.7.29.
강윤중 선임기자“코스피는 1만5000까지 갈 것이다.”지난달 25일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내놓은 전망이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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