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9건4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레이예스보다 빠르다' 무려 223안타 페이스→4개 부문 1위 '역대급 톱타자'

머니투데이
조회 0
'레이예스보다 빠르다' 무려 223안타 페이스→4개 부문 1위 '역대급 톱타자'

무려 223안타 페이스다.

KT 위즈 최원준(29)이 '역대급 톱타자'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원준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5회초 상대 선발 최승용으로부터 우전 안타를 때렸다.

올 시즌 10개 구단 타자들 중 첫 100번째 안타.

개인 64경기(팀 65경기) 만의 기록으로 2014년 김주찬(당시 KIA 타이거즈)의 62경기에 이어 KBO리그 역대 두 번째 최소 경기 100안타에 도달했다.

1999년 이병규(당시 LG 트윈스), 2014년 서건창(당시 넥센 히어로즈·이상 64경기)과는 타이 기록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