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완수 경남지사 경제부지사 인선 늦어지는 이유는?
경남도민일보
민선 9기 박완수 경남도정이 출범한지 한 달이 다 돼가지만 경제부지사 인선이 이뤄지지 않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경남도는 지난달 29일 김명주 전 부지사가 퇴임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후임자를 찾지 못하고 못하고 있다.지방자치법에 따라 시도는 차관급 공무원으로 부지사 2명(인구 800만 명 이상이면 3명·전남광주통합특별시 4명)을 둔다.
경남도는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따라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두고 있다.
경제부지사는 별정직 1급 상당 지방공무원으로 임명한다.
도 경제부지사 자격기준 조례를 보면 △15년 이상 공직 종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