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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30대 엄마 7번째 다둥이 출산… 남자 아이만 7명

시사저널

"아이 키우는 것이 좋아서 일곱째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인후동에 거주하는 30대 이모씨가 최근 일곱번째 아이를 출산해 화제다.그런데 이 다둥이 가정은 모두 남자 아이만 일곱명이다.전주시에서 자영업을 하는 남편 강모(40대)씨와 부인 이모씨는 지난달 28일 전주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일곱번째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현재 산모 이모씨는 건강한 편이며, 부유한 형편은 아니지만 큰 어려움 없이 지내는 평범한 가정으로 알려졌다.

장남은 중학교에 재학중이다.이번 일곱번째 아이출생으로 부모 포함 어였한 9인 가족이 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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