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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경제적 자립할 수 있도록"…두나무, 청년 포용금융 누적 2020명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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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금융감독원이 2025년 말 기준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자본적정성 비율을 177.6%로 집계해 전년보다 3.3%포인트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금리 상승으로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가 인상되면서 금감원은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증가로 인한 시장 위험 확대를 우려해 증권사에 빚투 영업 자제를 당부했다.
중도 성향: 자본적정성 개선의 원인을 증시 활성화와 주식 평가이익 증가로 분석하며, 금감원의 신용융자·미수거래 위험 경고를 시장 리스크 관리의 필요한 조치로 강조한다.
보수 성향: 자본적정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상승으로 인한 대출금리 인상(마통 5% 돌파)을 '빚투족'의 부담으로 강조하고, 불법 고금리 대출 규제와 같은 강제적 조치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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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세대의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청년 포용금융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 사업자로서 청년 세대가 건강한 금융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두나무는 지난 5월 말 기준 포용금융 지원 청년이 누적 2020명이라고 25일 밝혔다.
두나무의 청년 포용금융 프로그램은 △업비트 넥스트 스테퍼즈 △업비트 넥스트 드림 두 가지로 나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금융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자립 지원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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