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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해외인재 '톱티어 비자' 발급에 정성평가 도입…주거·세제 종합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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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산산업 분야 우수 해외인재에게 최고 수준의 비자를 발급할 때 기존 정량평가와 함께 정성평가 기준이 새로 도입된다.
기업들의 해외인재 유치가 보다 수월해 질 전망이다.
산업통상부는 2일 K테크패스(이하 테크패스) 신규 심사 방식으로 정성평가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테크패스는 첨단산업 분야 우수 해외인재에게 최우수인재 거주비자(F-2-T)와 교육·주거·세제 등 정착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태크패스 대상은 국내 첨단기업과 고용계약을 체결한 외국인으로서 △세계 100대 공대 석박사 이상 △세계 500대 기업 또는 글로벌 연구기관 출신 경력 보유 △일인당 국민총소득(GNI) 3배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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