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확정…둔산·법동 7797가구 정비 시동
대전일보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선도지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둔산·법동지구 내 3구역 총 7797가구가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둔산지구 13구역(목련·크로바, 2798가구)과 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 법동지구 6구역(보람·삼익소월, 2545가구) 등이다.선도지구는 특별정비계획을 우선 수립하는 지역으로, 용적률 상향과 높이 제한 완화, 안전진단 완화 등 특별법상 각종 특례를 적용받아 정비사업을 다른 구역보다 먼저 추진하게 된다.이번 선정으로 대전은 부산에 이어 지방에서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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